SV 17년, 현장에서 만들었습니다

가맹점에는 운영 도구,
본사에는 성장 채널.

근로계약서부터 출퇴근 기록, 보건증 알림, QCS 점검, 창업자 모집까지. 현장에서 놓치던 것을 앱 하나에 담았습니다.

개발비 0원 · 서버비 0원 · 약정 없음 · 사업자등록번호만 있으면 오늘 시작

앱 홈 화면
캡처 자리
출근 기록 완료
보건증 D-14
17
프랜차이즈 본사 현장 경력
0
개발비 · 서버비 · 설치비
1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쓰는 앱
Why

현장에는 세 가지 구멍이 있습니다

17년 동안 매장을 돌면서 반복해서 본 장면입니다. 도구가 없어서 생긴 문제지, 사람이 게을러서 생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문제 01

가맹점주는 정보가 없고,
운영이 바빠서 놓칩니다

계약서는 종이에 쓰고 어디 뒀는지 모릅니다. 출퇴근은 달력에 몰아 적다가 다툼이 됩니다. 보건증 만료일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고,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은 과장 광고에 묻혀 있습니다.

문제 02

본사는 매장을
가봐야 알 수 있습니다

SV 한 명이 서른 곳을 맡는데 한 바퀴 도는 데 한 달이 걸립니다. 그동안 나머지 매장은 방치됩니다. 신메뉴도 공지도 프로모션도 결국 사람이 전달합니다.

문제 03

창업자를 모으는 데
광고비가 계속 나갑니다

여러 매체에 막대한 비용을 씁니다. 본사 운영에 큰 부담이지만 멈출 수도 없습니다. 정작 창업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이미 매장 안에서 홀 회전을 보고 있습니다.

Features

두 사람이 같은 앱을 씁니다

가맹점주는 기록하고, 본사는 그 기록으로 관리합니다. 노무는 점주의 영역, 운영은 본사의 영역으로 분리해 설계했습니다.

가맹점주

놓치던 것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직원 관리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 근로계약서 작성 · 서명 · 교부 · 보관까지 앱에서
  • 출퇴근 QR — 매장에서 찍어야 기록, 나중에 못 고칩니다
  • 자격증 · 보건증 만료일 사전 알림
  • 주휴수당 · 최저임금 소급 알림
  • 급여 정산 — 근무와 인건비를 세무사에게 그대로
  • 근무일정 계획과 결과, 수익 계산
  • 날씨 · 특수일 사전 안내로 발주와 인원 준비
본사

가봐야 알던 매장을 화면으로 봅니다

SV가 발로 뛰던 일을 앱이 대신합니다

  • QCS 점검 — 점주가 현장 사진을 올리고 담당 SV가 평가
  • 문제가 보이는 매장만 집중 관리
  • 공지 전달 — 신메뉴 · 이벤트 · 정책이 점주 홈 화면에 바로
  • 브랜드 노출 관리로 가맹점 소속감 강화
  • 창업자 모집 — 매장 QR 광고로 광고비 없이
  • 성과 집계 — QR 광고 배포 현황과 상담 연결 수
홈 화면
근로계약서
출퇴근 QR
QCS 점검
급여 정산
Growth

창업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이미 매장 안에 있습니다

홀이 얼마나 도는지, 포장과 배달이 얼마나 나가는지 눈으로 직접 보고 있는 사람. 광고로 만나는 사람보다 훨씬 가깝습니다.

STEP 01

매장마다 고유 QR

가맹점 태블릿오더에 창업 안내 QR을 등록합니다. 매장별로 고유 코드가 발급됩니다.

STEP 02

손님이 매일 봅니다

주문하러 온 손님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됩니다. 광고비가 들지 않습니다.

STEP 03

QR 하나로 상담까지

관심이 생긴 손님이 QR을 찍으면 가맹 상담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STEP 04

참여 매장에 포상

성과는 매장에 귀속됩니다. 포상이 돌아가고 다른 매장도 따라 움직입니다.

Video

4분이면 전부 보입니다

가맹점이 놓치는 것, 본사가 가봐야 알던 것, 광고비 없이 창업자를 만나는 길.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Pricing

지금은 전부 무료입니다

서비스를 키우는 단계입니다. 쓰시는 분이 늘어야 좋은 제품이 됩니다.

전 기능 무료
가맹점 · 본사 모두 · 매장 수 제한 없음
설치비
0원
월 서버비
0원
약정 기간
없음
해지 위약금
없음

앞으로의 요금 계획

언젠가 일부 고급 기능에는 요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근로계약서 · 출퇴근 기록 · 급여 정산 같은 핵심 기능은 계속 무료로 유지합니다.
요금제가 생기는 경우 최소 3개월 전에 안내드리고, 그 전에 도입하신 곳은 기존 조건을 그대로 보장합니다. 쓰던 중에 갑자기 비용이 생기는 일은 없습니다.

Install

설치 없이, QR 한 번으로

앱스토어에서 받지 않습니다. 카메라로 QR을 찍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도 자동입니다.

브랜드노트 설치 QR
갤럭시 · 안드로이드
카메라로 QR 촬영 → 크롬으로 열기
우측 상단 ⋮ → 홈 화면에 추가
브랜드노트 설치 QR
아이폰 · 아이패드
카메라로 QR 촬영 → 사파리로 열기
하단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

주소로 바로 열기 · note.brandplus.co.kr

Process

도입은 나흘이면 끝납니다

본사 일괄 도입 기준입니다. 개별 매장은 QR을 찍는 순간 바로 시작됩니다.

연락과 상담

브랜드 규모와 필요한 기능을 확인합니다. 30분이면 충분합니다.

브랜드 등록

브랜드 정보와 가맹점 목록을 엑셀로 한 번에 등록합니다.

점주 안내

가맹점에 가입 안내를 발송합니다. 점주는 QR만 찍으면 됩니다.

바로 사용

다음 날부터 출퇴근이 기록되고 본사 화면에 쌓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본사에서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입니다.

본사가 가맹점 노무에 관여하면 책임이 생기지 않나요?
브랜드노트는 본사가 가맹점 노무에 개입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근로계약서, 출퇴근, 급여 정산은 전부 가맹점주 계정 안에서만 처리되고 본사는 볼 수 없습니다. 본사가 보는 것은 QCS 점검과 공지 전달, 광고 성과뿐입니다. 노무는 점주의 영역, 운영은 본사의 영역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점주가 안 쓰면 어떻게 하나요?
점주가 쓸 이유가 있어야 씁니다. 그래서 본사에 필요한 기능보다 점주에게 필요한 기능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근로계약서, 보건증 알림, 급여 자료 정리는 점주가 안 하면 본인이 손해를 보는 일들입니다. 출퇴근 QR도 점주가 직접 쓰고 싶어 하는 기능이라 자연히 자리를 잡습니다.
기존 POS나 그룹웨어와 겹치지 않나요?
겹치지 않습니다. POS는 매출을 다루고 그룹웨어는 본사 내부를 다룹니다. 브랜드노트는 그 사이에 비어 있던 영역, 가맹점의 사람과 현장을 다룹니다. 기존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함께 쓰실 수 있습니다.
직원 개인정보와 서류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국내 리전 서버에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신분증과 보건증 같은 서류는 해당 매장의 점주 계정만 열람할 수 있고, 본사나 다른 매장은 접근할 수 없습니다. 직원 본인이 요청하면 즉시 삭제됩니다.
중간에 그만두면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고 위약금이 없습니다. 그만두시기 전에 근무 기록과 계약서를 엑셀과 PDF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요청하시면 서버에 남은 데이터는 전부 삭제해 드립니다.
매장이 한 곳뿐인데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아니어도 됩니다. 직원이 한 명이라도 근로계약서와 출퇴근 기록은 필요합니다. QR을 찍고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Maker

만든 사람

브랜드플러스 대표 김기영
김기영
브랜드플러스 대표 · 프랜차이즈 본사 17년

CJ, 굽네치킨, bhc에서 운영기획과 상품개발, 영업, 마케팅기획을 맡았습니다. SV로 매장을 돌며 가맹점주가 무엇을 놓치는지, 본사가 무엇을 못 보는지 17년 동안 지켜봤습니다. 그때 아쉬웠던 것들을 그대로 앱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장을 아는 사람이 만든 앱과 현장을 모르는 사람이 만든 앱은, 쓰는 사람이 먼저 압니다.

운영기획상품개발영업마케팅기획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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