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동안 매장을 돌면서 반복해서 본 장면입니다. 도구가 없어서 생긴 문제지, 사람이 게을러서 생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계약서는 종이에 쓰고 어디 뒀는지 모릅니다. 출퇴근은 달력에 몰아 적다가 다툼이 됩니다. 보건증 만료일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고,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은 과장 광고에 묻혀 있습니다.
SV 한 명이 서른 곳을 맡는데 한 바퀴 도는 데 한 달이 걸립니다. 그동안 나머지 매장은 방치됩니다. 신메뉴도 공지도 프로모션도 결국 사람이 전달합니다.
여러 매체에 막대한 비용을 씁니다. 본사 운영에 큰 부담이지만 멈출 수도 없습니다. 정작 창업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이미 매장 안에서 홀 회전을 보고 있습니다.
가맹점주는 기록하고, 본사는 그 기록으로 관리합니다. 노무는 점주의 영역, 운영은 본사의 영역으로 분리해 설계했습니다.
직원 관리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SV가 발로 뛰던 일을 앱이 대신합니다
홀이 얼마나 도는지, 포장과 배달이 얼마나 나가는지 눈으로 직접 보고 있는 사람. 광고로 만나는 사람보다 훨씬 가깝습니다.
가맹점 태블릿오더에 창업 안내 QR을 등록합니다. 매장별로 고유 코드가 발급됩니다.
주문하러 온 손님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됩니다. 광고비가 들지 않습니다.
관심이 생긴 손님이 QR을 찍으면 가맹 상담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성과는 매장에 귀속됩니다. 포상이 돌아가고 다른 매장도 따라 움직입니다.
가맹점이 놓치는 것, 본사가 가봐야 알던 것, 광고비 없이 창업자를 만나는 길.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서비스를 키우는 단계입니다. 쓰시는 분이 늘어야 좋은 제품이 됩니다.
언젠가 일부 고급 기능에는 요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근로계약서 · 출퇴근 기록 · 급여 정산 같은 핵심 기능은 계속 무료로 유지합니다.
요금제가 생기는 경우 최소 3개월 전에 안내드리고, 그 전에 도입하신 곳은
기존 조건을 그대로 보장합니다. 쓰던 중에 갑자기 비용이 생기는 일은 없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받지 않습니다. 카메라로 QR을 찍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도 자동입니다.
주소로 바로 열기 · note.brandplus.co.kr
본사 일괄 도입 기준입니다. 개별 매장은 QR을 찍는 순간 바로 시작됩니다.
브랜드 규모와 필요한 기능을 확인합니다. 30분이면 충분합니다.
브랜드 정보와 가맹점 목록을 엑셀로 한 번에 등록합니다.
가맹점에 가입 안내를 발송합니다. 점주는 QR만 찍으면 됩니다.
다음 날부터 출퇴근이 기록되고 본사 화면에 쌓입니다.
본사에서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입니다.
CJ, 굽네치킨, bhc에서 운영기획과 상품개발, 영업, 마케팅기획을 맡았습니다. SV로 매장을 돌며 가맹점주가 무엇을 놓치는지, 본사가 무엇을 못 보는지 17년 동안 지켜봤습니다. 그때 아쉬웠던 것들을 그대로 앱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장을 아는 사람이 만든 앱과 현장을 모르는 사람이 만든 앱은, 쓰는 사람이 먼저 압니다.
본사 일괄 도입, 개별 매장 사용, 무엇이든 편하게 남겨 주세요.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